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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팔아서 독립운동 자금으로 사용한 기업

무명의 더쿠 | 08-16 | 조회 수 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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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사진 가져오면 안된다고 해서 동화약품 홈페이지 가서 가져옴)


대한민국 최초의 제약회사인 동화약품

설립자 궁중 선전관 출신이신 민병호(아버지),와 민강(아들)이
1910년에 한강 서소문에 동화약방 개업과 동시에 활명수 출시

 

설립자 중 아들 민강이 1919년에 활명수 판매수익을 독립운동 자금으로 제공함

 

이후 민강 사장님은 독립운동을 하시다가 투옥 생활을 두번이나 투옥하셨고
고문 후유증으로 1931년 11월 4일에 돌아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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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활명수 병과 활명수 라벨

(이것도 동화약품 사이트에서 가져온 것)

 

그 외 다른 업적이 있다면 민강 초대 사장님은 서울대 약학대 전신인 조선약학교 설립에 참여하셨다고 함
 

동화약품에서 받은거 없음

활명수 없어도 원덬은 소화 잘함 너무 잘해서 문제임 위고비나 마운자로 협찬 받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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