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21,999 171
2026.08.15 21:06
21,999 171

99DC543F5BB0DD3015.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9983FC3B5BB0DD300E.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희성은 (후대에 남기기 위해)매국노들의 단체사진을 찍는다





99F10A395BB0DD3107.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유진 희성 동매는 오랜만이자 마지막으로 함께 술자리를 갖고



Screen_Shot_2018-10-01_at_1.23.43_AM.pn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우리가 도착할 종착지는
영광과 새드엔딩
그 사이 어디쯤일까.
멈출 방법을 몰랐거나
멈출 이유가 없었거나
어쩌면
애국심이었는지도


99FFB73F5BB0DD312A.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99D5E33C5BB0DD3229.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유진의 도움으로 영국의 외신기자와 인터뷰를 하는 의병들



998ADB365BB0DD320B.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그리고 의병의 유일한 사진을 찍는다



9942BB3E5BB0DD322F.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993F1F375BB0DD3304.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동매와 애신은 마지막으로 만나고


서로 작별인사를 한다



990ACE405BB0DD3329.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동매는 야쿠자를 배신한 죄로 일본의 야쿠자들과 싸우게 되고



993E1A415BB0DD3424.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9968E2375BB0DD3430.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결국 죽음을 맞는다



9987533F5BB0DD341E.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99D05D345BB0DD3522.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야쿠자는 동매의 시신을 말에 매달아 끌고 다닌다



99A6BA375BB0DD352B.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의병들은 고종이 하사한 태극기에 수결을 하고



99E657345BB0DD361F.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희성은 익명의 신문을 집필한 것이 들통나 고문을 받고




99285E365BB0DD3627.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고문을 받던 중 사망한다


무용한 것을 좋아하던 희성은 아름다운 이름들과 묶여 영광스럽게 떠난다



99E778395BB0DD371D.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만주로 떠나던 애신은 정체가 탄로나고



9917363F5BB0DD3710.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큰 위기를 맞게 된다



9956A43C5BB0DD371C.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이때 유진이 일본인 사업가를 인질로 잡고



9939A6415BB0DD380D.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터널에 들어서자


99207C3E5BB0DD3919.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일본군을 다른 칸으로 밀고 마지막 남은 총알로 열차를 분리시킨다



9901FB335BB0DD392B.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조선이 조금 늦게 망하는 쪽으로 걷는 중이오.
조금만 버티시오, 곧 터널이 나올 거요.
구름다리같은 거요.
해서 하는 말인데, 울지 마시오.
이건 나의 히스토리이자, 나의 러브스토리요.
그래서 가는 거요.
당신의 승리를 빌며.
그대는 나아가시오.
난 한걸음 물러나니.


993845395BB0DD3916.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그리고 일본군의 총에 유진 또한 사망한다



99DBF73E5BB0DD3A21.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2년 후, 애신은 만주에서 의병이자 독립군을 양성한다



99364E385BB0DD3A33.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994D4C375BB0DD3B32.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눈부신 날이었다.
우리 모두는 불꽃이었고
모두가 뜨겁게 피고 졌다.
그리고 또 다시 타오르려 한다.
동지들이 남긴 불씨로

...

잘가요 동지들. 독립된 조국에서 씨유 어게인.



99FFEB3F5BB0DD3B2A.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1919년



99E57C415BB0DD3C14.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유진이 구해준 어린 소년은 유진의 무덤 앞에 의병이 되어 나타난다



99DBB03A5BB0DD3C1D.jp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건, 글로리, 새드엔딩



Screen_Shot_2018-09-23_at_8.08.50_PM.png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댓글 1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167 08.15 42,75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72,9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22,2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23,5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77,0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71,95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1,53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5,25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39,9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0,4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3,6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44814 이슈 한국인 직원이 근무하는 인도네시아 최고급 호텔의 광복절 맞이 1 10:40 242
1744813 이슈 달리는 멍냥급식소 🐶🐱 10:35 187
1744812 이슈 현재 넷플릭스 전세계 1위인 스릴러 영화 34 10:34 1,982
1744811 이슈 어린이들에게 애니멀 안무가르쳐주러 온 캣츠아이 4 10:28 572
1744810 이슈 ITZY 한창 똥이 좋을 나이 10:24 213
1744809 이슈 둠스데이 유출로 떠돌던 장면과 어제 공개된 트레일러 비교 3 10:16 1,420
1744808 이슈 이완용 위 등급의 로열 매국노 ← 최근 몇달간 본 워딩 중 가장 폭력적임 24 10:16 2,343
1744807 이슈 하영 역사전범 집안 논란의 첫 시작은 8월 7일? 7 10:16 1,756
1744806 이슈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가 망한 이유.TXT 22 10:14 2,560
1744805 이슈 하성운 인스타 업뎃 (photo by.윤지성) 그리고 비하인드 23 10:09 916
1744804 이슈 진심 귀여운 리한나 딸 근황 17 10:09 3,087
1744803 이슈 리센느에서 영어 소통을 맡고 있는 미나미 13 10:07 1,836
1744802 이슈 오늘 몽골직원이 수영 좋못사한다길래 근데 몽골엔 바다 없지않아? 이랫는데 5초동안 나 이엏게 처다봄 19 10:03 3,324
1744801 이슈 아빠가 딸에게 보낸 다급한 문자 9 10:02 2,662
1744800 이슈 하이킥에 나온 친일파, 독립운동가 후손 현실 98 09:59 11,839
1744799 이슈 진짜 경주의 유명학원이었던 제나가 있었던 곳 조회수.jpg 8 09:47 5,346
1744798 이슈 벽돌책을 읽은 사람은 전과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게 된다 267 09:46 19,237
1744797 이슈 케이콘 참석자 출국한 어제자 올데이 프로젝트 7 09:45 2,049
1744796 이슈 케이콘 워너원 박지훈.gif 19 09:44 1,205
1744795 이슈 4절까지 듣고싶은 포레스텔라 <애국가> 무반주ver 5 09:39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