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그놈의 '4대째 의사'..별 생각없이 '나 잘났네' 살았을 것" 정석희 꼬집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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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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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부모 또한 별생각 없이 '나 잘났네'하며 살아왔을 것 같다. 이번 일에서 얻은 교훈은 결국 역사 교육의 중요성이다. 나아가 자나 깨나 말 조심해야 한다는 거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과거를 대하는 오늘의 태도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다. 이번 논란이 한 사람을 몰아세우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앞으로의 이야기까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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