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독립운동의 성공으로 드라마는 해피엔딩 같으나, 이후에 주인공은 행복했을까 의문이 드는 드라마.jpg
4,800 30
2026.08.15 20:03
4,800 30

드라마 각시탈 주인공 이강토(주원)

 

 

원래 형을 대학에 보내기 위해 온갖 함든 일을 다해가며 형 뒷바라지를 했는데
형이 고문을 당해 정신이 이상하게 됨 그래서 일본 순사가 되서 돈벌기 시작하는 주인공
 

일본에서 각시탈을 잡기위해 혈안이 되었었는데,
알고보니 형이 각시탈 (사실 정신이 이상해진게 아니라 연기했던거)
 

각시탈을 쫓다가 형을 자기손으로 죽이게되고, 그와 동시에 형이 각시탈인걸 알게됨

 

어머니에게 형이 죽었다며 어머니가 잠들어있는 걸 보고 일어나라고 화내는데, 어머니는 살해당한 상태 (친구 형 손에 죽임을 당함).

형과 엄마가 죽은 날, 평소 자기를 안좋게 보던 사람들이 집에 불을 질러서 집도 불탐
 

이후 이강토는 형 대신 각시탈로 살아가게되서 2중생활을 하게됨


이 과정에서도 많은일이 있었는데


끝까지 각시탈로 살아가면서 독립에 대한 희망으로 드라마는 끝을 맞이했으나

정작 주인공은 이강토는 가족도 잃고, 절친 친구도 잃고,같이 싸우던 동료도 잃고, 사랑하는 연인도 눈앞에서 살해당하고, 다 잃은 상태에 고문도 심하게 당하고

심지어 당시 조선인들은 각시탈은 좋아하지만, 각시탈 본체인 이강토는 일본순사 친일파로 알고있음, 이후에 과연 행복했을까는 의문이 드는 주인공

 

 

 

 

ㅊㅊ ㄷㅇㅋㅍ

 

002.gif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146 00:06 29,66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67,7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17,1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12,1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66,5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71,1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0,7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2,50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37,68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0,4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1,4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2466 유머 임성한의 요리교실 "찹쌀 섞은 주먹밥" 1 21:09 163
3132465 이슈 ‘8.15 참사’ 한국농구, 일본에 20점 차 완패 4 21:09 155
3132464 유머 최애 친구한테도 헬맷을 씌워준 아기 21:09 155
3132463 이슈 📢 성심당 블랙올라씨 & 소금 크로와상 생산 종료 안내 📢 1 21:09 291
3132462 이슈 핫게 올라왔던 요트 상탈 가족 일로 언쟁할 필요 없는 이유 8 21:08 983
3132461 이슈 중국도 드라마 제작이 줄어서 촬영장에서 숏드 촬영 체험 관광 상품을 내놓음 5 21:07 409
3132460 이슈 세계에서 유일하게 일본인들만 겪는다는 정신질환 3 21:07 473
3132459 이슈 [KBO] 6이닝 4K 1실점 QS 기록하는 양현종!! 2 21:07 68
3132458 이슈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12 21:06 552
3132457 이슈 [KBO] 오늘 사직야구장 시구하신 독립유공자 자녀분 2 21:06 554
3132456 이슈 [단독] '대한 독립' 헌신 외국인 390명‥공적 인정은 4명뿐 21:05 108
3132455 이슈 2002년 출시 아이맥 1 21:05 161
3132454 이슈 [KBO] 허인서의 백투백 홈런 ㄷㄷㄷ 6 21:04 302
3132453 유머 도쿄에서 서울까지 도보로 이동하던 일본인 인스스 5 21:04 1,112
3132452 이슈 [KBO] 추격을 시작하는 채은성의 솔로포 ㄷㄷㄷ 2 21:04 156
3132451 이슈 [KBO] 본인 생일 자축하는 문정빈의 솔로포 ㄷㄷㄷ 3 21:04 136
3132450 이슈 왕사남 호이놈 장면에서 박수치는 관객들 13 21:03 718
3132449 이슈 사원님 남미새죠? 14 21:03 631
3132448 유머 웅니픽 댓잎 뺏더니 한입 먹고 버리는 후이바오🐼🩷💜 5 21:01 455
3132447 이슈 오늘 일어난 베를린 고층 건물 화재 중 구조 장면 6 21:01 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