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괴와 금화의 가치는 900만유로(약 148억원)로 추산됐다. 아르바이트로 하수관 매설 작업을 하던 대학생 코베(18)는 "처음엔 1유로 동전인 줄 알았다"며 몰래 챙겨볼까도 생각했지만 너무 많아서 포기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53370?sid=104
금괴와 금화의 가치는 900만유로(약 148억원)로 추산됐다. 아르바이트로 하수관 매설 작업을 하던 대학생 코베(18)는 "처음엔 1유로 동전인 줄 알았다"며 몰래 챙겨볼까도 생각했지만 너무 많아서 포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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