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적대의 언어' 바꾸는 작업 착수
첫 후속조치로 '우리 안의 적대 언어부터 바꿔나가기 위한 공론화'를 추진한다. 남북 상호 존중 차원의 이름 부르기와 '주적' 표현 대체 등이 대상이다.
https://naver.me/FDcxYRzD
통일부, '적대의 언어' 바꾸는 작업 착수
첫 후속조치로 '우리 안의 적대 언어부터 바꿔나가기 위한 공론화'를 추진한다. 남북 상호 존중 차원의 이름 부르기와 '주적' 표현 대체 등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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