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저는 이 대통령의 면전에서 조국과 윤미향의 사면을 반대했다. 광복의 의미를 훼손하는 행위였기 때문"이라며 "그럼에도 이 대통령은 사면을 단행했고, 조국은 사면 1년 만에 정부여당의 비난에 열일하는 '민주당 저격수'가 됐다"고 지적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656/0000184117?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