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연수는 을미사변 이후 일본으로 망명했다가 1907년 귀국한 뒤 일진회 평의원 등을 지냈으며, 이후 통감부와 조선총독부에서 경찰 관련 직책을 맡은 것으로 전해진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45610
기사/뉴스 하영 증조부, '명성왕후 시해' 가담자가 중매…일본인 아내와 결혼 과정도 재조명 [엑's 이슈]
508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