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4일자 방영된 궁금한 이야기Y의 주제는
경상북도 청송군 군수의 사생활 논란
어떤 사생활 논란이 뭐였을까

차에서 관계하는 소리가 담긴 녹음파일이 주민들 사이에서 돈다는것
상대방은 군 행사에 자주 오는 여가수와의

AI음성이라고 주장하던 군수는 계속된 잡음에 한 지역신문에
사실고백

그에 청송군민 한명은 1인 시위 중
성뇌물에 관한 현수막을 곳곳에 달았지만
다는 족족 철거됨

제작진이 군수와의 인터뷰를 위해 군수실과 집으로 찾아갔지만
끝내 군수는 볼수없었고...

그럼 음성파일의 또다른 당사인 여자는?
군행사에 몇번이고 불려왔던 여가수..
한 주민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음
‘청송 군민의 세금을 가지고 뷸륜을 한거예요’

제작직은 지역의원의 말을 듣고자 의회로 찾아감

새빨간 옷과, 화려한 네일을 한 모 의원
한다는 말이 남자들은 누구나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하지만 군수는 군수라 걸린것뿐
우리 군수는 여린사람이다 라는 대답....

청송군 공무원 노조에서 사퇴촉구 기자회견을 했으나
가족들에게 압박이 잇었는지
말은 바뀜..


방송에서 공개된 또다른 녹음본
부하 공무원들에게 쌍욕..
과거일이기는 하나 저 당시에 본인이 한게 맞다고 인정했었음

방송에서는 나오지 않았지만.. 찾아보니
이미 예전에 군수생활하다가 선거법위반 및 횡령 이력까지 있는 사람...

우리마라 소규모 지자체의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