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함께 활동한 코요태 멤버들에게도 이 사실을 말한 적이 없다는 빽가는 “외증조부님의 이름을 언급하면서 그분의 업적에 혹시라도 얹혀가는 느낌이 들까봐 굉장히 조심스러웠다”며 “우리 외증조부께서 독립운동가라며 자랑거리로 삼기에는 그 헌신이 너무나도 크고 무거웠다”고 전했다.
기사/뉴스 빽가, 독립운동가 후손이었다…"외증조부 업적에 얹혀갈까 조심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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