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선대의 과오 때문에 후손이 무조건 위축될 필요는 없지만, 해당 역사를 외면하지 않고 역사적 정의의 관점에서 바라본 뒤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623494
특히 "선대의 과오 때문에 후손이 무조건 위축될 필요는 없지만, 해당 역사를 외면하지 않고 역사적 정의의 관점에서 바라본 뒤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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