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왕자집에서 일하던 태국인이 사우디 보석 90kg 훔쳐서 태국에 밀반입 그리고 장물처리 (근데 저정도양이면 태국측 협조없이는 불가능해보임)
사우디측이 알고 반환요구 태국은 알겠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가짜 보석으로 반환
사우디가 외교관 3명 사업가 1명 태국 보내서 해결할려고 했는데 태국서 살해당함
(외교관들 총살, 사업가 실종 이분은 시신 못찾음)
사우디 열받아 외교단절+태국인노동자 20만명 추방
2022년에 사우디가 먼저 손 내밀어서 태국 총리를 사우디 초청 후 관계 회복됨
문제의 블루 다이아몬드 약 50캐럿
여전히 행방 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