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에선 주호영·박덕흠·김태호·신성범 의원 등이 이 대통령과 골프를 함께 쳤거나 치자는 제안을 받았다. 여기에 최형두 의원도 골프 회동 제안을 받은 것으로 14일 확인됐다. 최 의원은 다른 일정과 겹쳐 대통령과 골프를 치지는 않았다고 한다. 이들 모두 개헌론자다.
정치 李대통령 골프 제안받은 국힘 의원들, 모두 개헌론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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