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강타당한 NC 임지민…"안면부 타박상으로 정밀 검진 예정"(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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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을 두고 롯데 구단 관계자는"선수 보호를 위해 구장 바깥쪽에서만 펜스가 열리는 구조이며, 응급 처치를 진행하며 2분 20초 만에 구급차가 투입돼 늦은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6252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