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원 지급' 불복…다시 대법으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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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 측은 14일 오후 11시 59분 "여러 사정을 고려해 고심 끝에 상고장을 제출했다"며 "주주들과 그룹 경영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자세로 향후 절차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815000409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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