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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4년전 어제 발매된, EXID "전화벨"
166 2
2026.08.1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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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12년 8월 13일  









작사 ELLY 

작곡 신사동 호랭이, ELLY 

편곡 신사동 호랭이 







https://youtu.be/EgyTaX9pUK4?si=jkGe-A_Yq5cW6K7V 





Baby It's so deep  
Baby It's so deep  
So I Can't control  
this I Can't control  
this 
달콤한 말투 나오라고  
혼자 있으려니 심심하다고 
But I know 그냥 날  
안고 싶다고 오늘만  
같이 있자고 
I know this is beauty  
call 새벽밤만 되면  
내가 그립고 
그런 말들로 넌 나를  
녹이고 또다시 I take  
this call 
Every time I Feel  
your love and kiss  
oh baby 
오늘이 마지막이란  
생각 but 그게 맘처럼  
되지가 않아 
Every time 너에게  
또 늘 그렇듯 
항상 니 전화에 난 자꾸  
맘이 약해져가 
우리 함께 했던 날들  
웃으며 기댔던 날들 
다 잊었어 모두 다  
지워졌어 
우리가 지나온 날들  
이런 바보 같은 나를 
just hold me tight 
baby just hold me tight 
Stop 종이 울리고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고 
잠결에 미간 찌푸리고  
일어나 또 한숨을 쉬고 
이시간 난 항상  
should be cinderella 
빠뜨린 유리구두 땜에  
일낼라 
우리 관계란 가파른 계단 
So I don't know  
how to get down  
Every time I Feel  
your love and kiss  
oh baby 
넌 그래도 괜찮아 더 이상 
슬프지도 않아 
Every time 너에게  
또 늘 그렇듯 
우리의 다 지난 사랑  
멀리 버린지 오래잖아 
우리 함께 했던 날들  
웃으며 기댔던 날들 
다 잊었어 모두 다 지워졌어 
우리가 지나온 날들  
이런 바보 같은 나를 
just hold me tight  
baby just hold me tight 
Baby 꺼놨던 전화기도 
계속 신경이 쓰이고 
혹시 네게 또 전화가  
올까 불안하고 
절대 멈추고 싶지 않아  
이밤이 쭉 계속 되기를 
I Pray 이 긴 통화가  
계속 되길 
Baby It's so deep  
Baby It's so deep  
So I Can't control  
this I Can't control  
this 
Baby It's so deep  
Baby It's so deep  
So I Can't control  
this I Can't control  
this 
우리 함께 했던 날들  
웃으며 기댔던 날들 
다 잊었어 모두 다 지워졌어 
우리가 지나온 날들  
이런 바보 같은 나를 
just hold me tight  
baby just hold me tight 
우리 함께 했던 날들  
그동안 우리 함께한 날들 
웃으며 기댔던 날들 이젠  
끝내야지 이 긴 통화를 
우리가 지나온 날들  
긴 시간 우리 지나온 날들 
다 잊었어 모두 다 지워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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