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독립유공자 후손 홍보 -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을 하면 3대가 흥한다”는 옛말이 지금도 진행중. 충주쪽 회장님 관할의 96명의 후손중 10명이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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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
조회 수 2669



이 분이 이 지역 회장님이고
할아버지와 증조할아버지가 3.1운동하심.
일제에 끌려가 고문당하고
그 후유증으로 앓다가 운명을 달리하셨다고 함.



“독립 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을 하면 3대가 흥한다”
관할하시는 6개 시군의
96명의 후손 중 10명이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급..

항일 운동을 하면 끌려가서
고문당하고 하기 때문에 일찍 돌아가시고
물려주는 재산도 없기 때문에
후손들의 가진것도 없고
배움의 기회도 잘 얻지 못하고
물려 받은 것도 없어
어렵게 사는 경우가 많은가 봄.. ㅠ
(이게 말이 되냐!!!!)
https://youtu.be/yQJwhSpBUaM?si=5ou-Hv7WFywg5urY
김선태가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잘 풀어서
보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