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속 잔혹한 살인, 진짜였다…담배꽁초 하나에 무너진 22년 이중생활[뉴스속오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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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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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11일 중국 안후이성에서 체포된 200여편의 시와 소설을 발표한 꽤 유명 작가 류융뱌오(당시 53세)는 자신의 소설에서 묘사한 살인 사건은 본인이 직접 여관 주인 부부와 손자를 살해했던 것에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https://news.nate.com/view/20260811n01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