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스러운 캐릭터인 랏코(해달)과 더불어 세계관 내 어른스러운 캐릭터인 쿠리만쥬(밤만쥬, 수달)
초반 등장부터 동네아저씨같이 이곳저곳에 나타나서 술마시고 있는 모습을 보여줄때가 많아서 약간 동네어르신 느낌을 담당하고 있는중ㅋㅋ


생긴건 동글동글 귀엽지만 술자격증을 가지고 매일 술을 마시고 있고 안주 레시피에 진심이며 가끔 동네 꼬마(?)들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한테 먹을걸 나눠주기도 함
술에 진심이기때문에 평상시에는 귀엽게 있다가 술만 마시면 온몸으로 알코올을 느끼는 타입











목소리도 얼큰하심ㅋㅋㅋ
https://x.com/i/status/2086296523558834222
https://youtu.be/5dTRQblIt-Q?si=doLR6Wiu4BY1YTMA
술 이외에도 보통 사우나 같은데서 마주쳐서 더 동네아재같은 이미지가 생김ㅋㅋ


거기다 치이에게 장난치는 우사기를 혼낸다든가



3인방만 만나면 먹을걸 나눠준다든가


https://x.com/i/status/1886617112422310253
해서 착하고 따뜻한 어른 이미지도 있음!
시사한테는 술자격증을 가진 선배로써 스승님으로써 가끔 지나가다 신경써주기도 하고
대충번역)
시사 '밖에서 공부 순조롭습~니다'
(스팸 주먹밥 먹는 시사)
시사 '야마..자.키...하..쿠..슈..'
(그대로 잠듦)
(시사를 본 쿠리만쥬)
(예전 술자격 공부 하던 때를 떠올린다)
(칼파스 소시지를 놓고 간다)
쿠리만쥬 '하~~'

술자격증 공부를 도와주기도 함

그래서 귀여운데 어쩐지 친근한 느낌의 어른같은 캐릭터임ㅋㅋ
참고로 쿠리만쥬 선배는 술도 술로 이겨내는 타입이셔


아저씨같은 이미지가 있냐는 댓글보고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