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강신우 기자] 가수 박강성의 아들이자 가수·배우로 활동했던 박현준 씨가 자신이 운영하던 회사를 폐업하는 과정에서 직원들의 임금과 퇴직금 등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aver.me/FqI2YM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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