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 친일'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홍보대사 해촉은 하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하면서도, 하영이 참여한 공익광고 영상은 비공개 처리했다.
https://www.tenasia.co.kr/article/2026081265904
'증조부 친일'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홍보대사 해촉은 하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하면서도, 하영이 참여한 공익광고 영상은 비공개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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