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식당에서 직원에게 “감사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하고서는 집 와서 별점 테러하는 애인vs(B) 식당에서 인사도 안 하고 계산할 때 손가락으로 카드 내밀지만 집 와서 정성스러운 블로그 후기로 칭찬 남기는 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