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관비)로 유학가놓고, 04-05년 정부의 귀국 전보 무시, 06-07년 의친왕의 귀국 종용을 계속 거절했던 하영 증조부 안상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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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1] 1905년 1월 21일자 《대한제국 관보 3042호》




2014년에 올라온 글에서도 이미 일선동화 케이스로 언론에 소개되기도 했다 라고 나옴
04년부터 귀국하라고 했는데 무시하고 귀국안하다가
07년도에 귀국해서
국비 유학생임에도 황실의 전의가 옥죄는 듯 해 싫다며
1주 1회 방문 촉탁의 요청 및 개원 (국내 최초의 개원의 타이틀이 여기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