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닝을 마친 박서진은 "역사를 배운 걸로 끝내지 않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국가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는다. 광복절의 의미를 담아 총 81만 5000원어치 음식을 먹는 '돈쭐내기'에 나선 것.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71890

러닝을 마친 박서진은 "역사를 배운 걸로 끝내지 않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국가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는다. 광복절의 의미를 담아 총 81만 5000원어치 음식을 먹는 '돈쭐내기'에 나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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