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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우주떡집🍡>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 동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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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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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면모를 본 동료는?

이름 : 김미현

이유 : 밈피디 유튜브 속 배달음식을 먹는 것을 자주보아 요리에 흥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 이해도가 높고, 맛이 일품!!! (요리에 매우 진심)

 

 

영업 중 가장 내 멘탈을 흔든 동료는?

이름 : 이영지

이유 : 일손은 부족한데 메뉴를 줄이지 않음. 나의 상황극, 꽁트 메이트가 없어져 당황. 예슬 vs 영지 구도에서 숨을 헐떡임 (떡집에 매우 진심)

 

 

영업 첫날과 비교했을 때 가장 성장한 동료는?

이름 : 안유진, 이영지, 김미미

이유 : 유진 -> 처세술이 늘고, 요리실력 향상 / 영지 -> 인간적으로 상승, 해탈 / 미미 -> 의사소통 더 불가

 

 

내가 손님이라면, 알바생으로 가장 만나고 싶은 동료는?

이름 : 이영지

이유 : 주방에만 있어서 그렇지, 홀 서빙도 잘할 상!

 

 

<우주떡집> 지구 1,2호점 최고의 우수사원은?

이름 : 1호점 -> 이은지, 2호점 -> 중년남성 나영석님

이유 : 은지 -> 만능 멀티테이너 / 나영석 -> 설거지가 빨라서 회전율에 도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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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면모를 본 동료는?

이름 : 영지

이유 : 식당을 많이하고 싶어한다. 나중에 프랜차이즈 가맹주 될 것 같다. 거기서 나는 서브.

 

 

영업 중 가장 내 멘탈을 흔든 동료는?

이름 : 영지

이유 : 마음만 급하다. 성질도 급하고 행동도 급한데 많이 벌려놓고 수습안한다(온갖 숟가락이 다 나온다.) 의지가 강한데다 육체가 정신을 지배한 느낌적인 느낌

 

 

영업 첫날과 비교했을 때 가장 성장한 동료는?

이름 : 영지

이유 : 많이 차분해지기도 하고 성숙해지는 느낌을 받음. 정신이 육체를 지배하기 시작했다.

 

 

내가 손님이라면, 알바생으로 가장 만나고 싶은 동료는?

이름 : 유진

이유 : 이뻐요.

 

 

<우주떡집> 지구 1,2호점 최고의 우수사원은?

이름 : 미미

이유 : 많이 디었어요. 그걸로 날 이길자가 없다고 생각해요. 튀김기는 내 친구. 날 당할자가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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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면모를 본 동료는?

이름 : 안유진 (아이돌)

이유 : 공허한 눈을 처음 봤음. 그간 매체에서 본 활기와 생기는 그녀의 부단한 노력이었음을 알 수 있었음.

그리고 장사가 끝나면 최수종 선배님과 오은영 박사님을 합친 스윗함과 멘탈 케어력을 보여주었음. 10일 장사에 가장 큰 버팀목이 되었다.

 

 

영업 중 가장 내 멘탈을 흔든 동료는?

이름 : 이영지 (본인)

이유 : 사사건건 악귀가 들려 매장 운영을 혼란케한 당사자.

오버쿡이나 언더쿡으로 재료낭비를 한다거나 목이 쉬어 소통이 불가했음. 정신이 오락가락하고 매일 소주를 마심.

 

 

영업 첫날과 비교했을 때 가장 성장한 동료는?

이름 : 김미현 (나의 소중한 오른팔)

이유 : 요리 동선이 가장 복잡하고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불평 한 번 없이 본인의 요리와 메인쉐프의 요리보조를 완벽하게 해냄.

장사 후반부로 갈수록 소통오류도 많이 줄었음.

 

 

내가 손님이라면, 알바생으로 가장 만나고 싶은 동료는?

이름 : 이은지 (올라운드 퍼포머)

이유 : 화려한 경력과 믿을 수 없는 수준의 여유로 늘 매장 운영과 손님 응대에 있어 한 수 위의 차분한 애티튜드를 보임.

음식에서 머리카락이 나온다한들 이은지 서버라면 이유가 있었겠거니 싶을 것 같다.

 

 

<우주떡집> 지구 1,2호점 최고의 우수사원은?

이름 : 김예슬 (메인PD)

이유 : 모든 요리의 조리법을 포함해서 제병기와 화구 등 기구 사용법까지 전부 익히고 계신 것으로 모자라 직원들의 혼란을 해결해주고, 해야할 일을 명확하게 짚어주심.

사실상 계시지 않았더라면 네 명 다 컴플레인 지옥으로 부랑자 신세가 되고 식약청의 눈총을 받았을 것이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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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면모를 본 동료는?

이름 : 예슬피디님

이유 : 뛰뛰빵빵과는 달리 흑화한 예슬피디님의 모습을 처음보는 것 같았다. 서울 가고 싶냐고 물어보는 그 눈빛이 잊혀지지 않는다.

 

 

영업 중 가장 내 멘탈을 흔든 동료는?

이름 : 영석이형

이유 : 디저트를 만들거나 설거지를 할 때 어디선가 뜨거운 눈빛이 느껴지면 영석피디님이었다. 부담스러웠다.

 

 

영업 첫날과 비교했을 때 가장 성장한 동료는?

이름 : 영지언니

이유 : 첫 날에 비해 요리의 속도가 정말 많이 빨라져서 놀랐고 손님들의 음식 만족도도 점점 높아졌다. 또한 초반에 메인셰프의 부담감에 긴장한 모습을 보여서 걱정했으나 2호점을 낸 후부터는 주방을 진두지휘하는 임금님으로 성장했다.

 

 

내가 손님이라면, 알바생으로 가장 만나고 싶은 동료는?

이름 : 은지언니

이유 : 같은 홀 서빙을 하며 재치있는 설명과 위기를 대처하는 처세술에 감탄한 적이 많다. 지금 미국에서 은지언니처럼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서버분을 만난다면 팁 오십프로도 낼 수 있다.

 

 

<우주떡집> 지구 1,2호점 최고의 우수사원은?

이름 : 미미언니

이유 : 묵묵히 맡은 메뉴에 최선을 다하며 주방에서는 메인셰프의 보조까지 담당하였다. 특히 홀 서빙에 아~~주 가끔씩 있는 실수에도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괜찮다고 수습해주는 모습에 감동했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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