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전 감독은 이날 오후 1시20분 현재 산소호흡기를 착용한 채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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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6시쯤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 -> 의료진으로부터 숨이 멎었다 설명 들음 -> 지인과 응급요원등은 장례절차 준비위해 평소 정기 검진 받아오던 천안 단대병원으로 다시 이동 -> 멈췄던 맥박이 미세하게 다시 뛰기 시작
현재 백 전 감독님 가족들과 KBO관계자들과 함께 백 전 감독님 상태 지켜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