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에게 실망하는 건, 친일파의 후손이라서가 아니다. 대중은 조상의 죄를 후손에게 묻지 않는다. 부모를 선택할 수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즉, 조상의 친일은 하영의 의지와 무관한 일이다. 문제는, 하영의 안일한 태도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9721
하영에게 실망하는 건, 친일파의 후손이라서가 아니다. 대중은 조상의 죄를 후손에게 묻지 않는다. 부모를 선택할 수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즉, 조상의 친일은 하영의 의지와 무관한 일이다. 문제는, 하영의 안일한 태도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9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