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가수 겸 변호사' 이소은, 뮤지컬 작가로 새 도전…‘건전지 엄마’ 합류
906 1
2026.08.14 11:33
906 1

이소은 작가는 “원작을 읽었을 때 뮤지컬로 풀어내고 싶은 이야기가 마음에 그려졌다. 이 작품은 처음부터 끝까지 많은 분들의 진심이 모여 완성된 결과물이기에 더욱 뜻깊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면서 우리 마음속에 잠재된 용기를 다시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814112738583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NEW 아토덤 페이셜 로션 체험단 100인 모집! 380 08.21 9,62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10,8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78,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94,8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80,2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5,9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3,4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6,2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20.05.17 8,851,57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5,80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59,8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7579 이슈 디자인이 뭔가 소름돋는 케잌 09:19 17
3137578 유머 일광욕하는 치와와 09:19 21
3137577 유머 꼬꼬무 232회 1995 파괴의 그날 (조선총독부 날려버려~) 1 09:13 172
3137576 이슈 이건 비밀 결사교가 아니라, 가톨릭 교회야. (그로테스크함) 2 09:11 468
3137575 기사/뉴스 제주 30대 실종 '골든타임' 놓친 경찰 '뒷북 수사'…"무능력에 불신 커져" 09:08 204
3137574 기사/뉴스 프랑스에서 난리 난 이뇨제 사건.. 22 09:06 2,988
3137573 이슈 [씨름]와!!! 이 선수 뭔가요? 12 08:57 1,092
3137572 이슈 원래 가사를 엄청 신경 쓰는편 아닌데 이 노래는 가사땜에 더 사랑하는듯 슬로바키아인 가수가 잘 알려지지 않은 도시의 소녀들한테 꼭 꿈을 이루려면 집을 떠날필요 없다고 핫한 사람들은 엘에이에만 있는게 아니라 하는게.. 글고 결국 이 노래로 슬로바키아 출신 가수 중 최초로 빌보드 탑백 드심 5 08:57 1,302
3137571 유머 닭갈비 한 대 패주려다 붙잡힌 야옹이. 37 08:54 2,109
3137570 이슈 현직 의원이 외노자들을 폭행 (성추행 포함)해서 난리난 홋카이도 9 08:50 2,064
3137569 이슈 김재중 뮤직뱅크 퇴근길 5 08:48 613
3137568 이슈 듣도보도못한 '종북마가' 라는 단어가 탄생해버렸다. 14 08:46 1,912
3137567 유머 선글 아재한테 재능의 벽을 느낌 1 08:41 972
3137566 기사/뉴스 [단독] 바퀴벌레 박멸 전쟁… ‘신무기’ 들고 나선다 15 08:29 2,826
3137565 이슈 수지 동천동 좋아하는 핀란드인 ㅋㅋ 14 08:23 2,995
3137564 기사/뉴스 "발렛 맡겼더니 과태료 날아와"…안성재 '모수' 또 구설수 1 08:23 1,001
3137563 이슈 사람은 늙었을때를 위해 자식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아들만 있다면 그건 없는거나 마찬가지 16 08:21 2,462
3137562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6 08:20 423
3137561 기사/뉴스 "범죄자는 너무 생큐"…70만 뷰 터진 변호사의 작심 발언 [이정우의 중대사안] 8 08:20 1,831
3137560 이슈 간호사 시점으로 보는 슬의생 장겨울 10 08:16 3,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