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교수는 "의료계와 교육계, 군진의학 분야에서 요직을 거친 김익남은 일제가 적극적으로 포섭하려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인물"이라며 "그런데도 일제에 협력한 흔적은 찾아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3030
황 교수는 "의료계와 교육계, 군진의학 분야에서 요직을 거친 김익남은 일제가 적극적으로 포섭하려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인물"이라며 "그런데도 일제에 협력한 흔적은 찾아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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