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karinaofmoment/status/2088056431652245794?s=20
사랑스럽거나 대담하게. 천진하거나 영리하게. 하지만 어느 하나만으로는 카리나를 설명할 수 없죠. 무엇으로든 변할 수 있는 자유를 입은 그녀. 프라다와 함께한 <엘르> 9월호의 대담한 커버를 공개합니다.
“저는 강하다는 말을 좋아해요. 강단이 있다는 말과도 비슷하죠. 강단이 있다는 건 자신의 기준이나 가치관이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신을 분명히 알고, 그 안에 뚜렷한 무언가 존재한다는 것. 그게 강한 나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