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러닝을 마친 박서진은 “역사를 배운 걸로 끝내지 않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국가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아 81만 5천 원어치를 먹는 ‘돈쭐내기’에 나선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56856
역사 러닝을 마친 박서진은 “역사를 배운 걸로 끝내지 않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국가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아 81만 5천 원어치를 먹는 ‘돈쭐내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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