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대 위 박진주는 그야말로 안나 그 자체였다.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캐릭터의 매력을 120% 살려내며 극의 온도를 끌어올렸다. 시시각각 변하는 풍부한 표정 연기와 역동적인 동선은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7/0000506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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