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하영 아버지의 말을 언급한 오늘자 jtbc 앵커 한마디
82,421 726
2026.08.13 23:16
82,421 726

TCSyhP


친일파 이완용의 집에 불을 지른 독립운동가 홍재설 선생.

그 아들 홍종욱 지사도 3·1운동에 앞장섰다 체포됐습니다.


출소 후에는 '주동자'라는 낙인에 경제 활동이 막혔고,

빈곤 속에 눈을 감았습니다.


"어린 나이엔 할아버지가 왜 폐인으로 사시나, 왜 경제활동을 안 하시나 싶었다. 독립운동을 하신 지도 몰랐다"


손자는 회상했습니다.


"독립운동을 하느라 집안이 풍비박산이 났다"



NuGNKo

3·1 운동의 상징, 유관순 열사.


그의 혈육은 80대 나이에 청소를 하며 100만 원 남짓의 월급 노동자로 살았습니다.



sCFswC

2·8 독립선언을 이끌고 해방 뒤에는 친일파 청산에 앞장선 김상덕 반민특위 위원장.


그의 아들은 우유와 신문을 돌리며 삶을 버텨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pYDvN



"세월이 우리 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

최근 친일파 후손인 한 연예인의 아버지가

과거에 쓴 글이 논란입니다.


그에게 세월은 반성이 아닌 죄의식을 덮어준

조력자로 인식되었을까.



bHmnIo

하지만 시간은 결코 불의의 편일 수 없습니다.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을 하면 3대가 흥한다'


이 눈물겨운 정설을 우리는 반드시 오답으로

결론지어야 합니다.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deXyih


(출처 다음카페)


https://youtu.be/6JQL31BVZC8?

댓글 7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4 08.12 32,31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34,5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02,6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96,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45,5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7,92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4,35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7,0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9,3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8369 이슈 트위터에 올라온 화장품 물류센터 알바 후기.jpg 221 06:20 35,659
158368 이슈 [네이트판] 딸 전문직 만들었더니 돌아오는 대우... 368 00:06 75,292
158367 이슈 지방 사람이 서울 올라가면 느끼는 충격 970 08.13 70,147
158366 이슈 백화점에서 1억 6천 쓰는 vip의 조언 460 08.13 87,627
» 이슈 하영 아버지의 말을 언급한 오늘자 jtbc 앵커 한마디 726 08.13 82,421
158364 이슈 출산 후 처음 공식석상 등장한 김민희 실시간 500 08.13 102,374
158363 이슈 나이 32살에 현실적인 경제 관념 1도 없는 빈털터리 남친을 못 떠나는 이유 582 08.13 84,912
158362 이슈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탈퇴한 건일 버블 776 08.13 79,746
158361 이슈 동남아 시장 가서 가격 안 깎으면 호구되는 이유 211 08.13 51,093
158360 이슈 (깜놀주의) 늙크크와 영크크가 다르게 읽는다는 기호 1032 08.13 79,601
158359 이슈 핫게에서 700플 달린 블로그 체험단 칼국수집 근황.. 845 08.13 100,060
158358 이슈 하영 논란에 대해 맞말 그 자체인 유튜브 댓글 138 08.13 49,224
158357 이슈 200만 유튜버가 생각하는 페미 비혼 여성의 최후(?) 859 08.13 93,808
158356 이슈 화보 찍은듯한 뉴진스 해린.jpg 276 08.13 80,820
158355 이슈 요즘 교사들이 말하는 최고의 체벌 353 08.13 84,518
158354 이슈 다이소에 나왔다는 3천원 이타백 (투명창 토트백) 231 08.13 91,501
158353 이슈 안하영 증조부 안상호 경성신사참배기관(천황제 신사) 운영대표였음 ㅡㅡ... 653 08.13 55,586
158352 이슈 일본 썸머소닉 【Xdinary Heroes 출연 취소 안내】 333 08.13 41,180
158351 이슈 원빈이랑 공동모델된 라이즈 원빈 아정당 광고 티져 영상 60 08.13 5,110
158350 이슈 박주호네 넷째 소식🎉 154 08.13 5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