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경찰은 실종 사건 현장을 보존하지 않은 상태에서 윤희씨의 친구들이 원룸을 치우는 것을 내버려 뒀고, 사건 일주일 뒤 누군가 윤희씨의 컴퓨터에 접속했으나 이에 대해서도 명백히 밝혀내지 못했다.https://naver.me/GB3Zzd1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