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kpinews.kr/newsView/1065594505686927일제 강점기가 시작된 1910년 이래 처음으로 일제가 한국인에게 결성을 허가한 단체가 바로 대정친목회다.역사학자 장신은 대정친목회가 그러한 활동의 결과로 당대에 "친일의 중심 기관", "친일 단체의 중심"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