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논란에 日매체 "역사가 도구 돼"…日누리꾼들 "신기한 나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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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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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에 한 일본 누리꾼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옛 트위터)에 "일본에 그렇게 열심히 돈을 벌러 오면서 그냥 친일이라는 이유만으로 까이다니 신기한 나라"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49643?ntype=RAN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