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 점 말 안하고 알아주길 기다리는 애인 vs 재밌게 놀고 집에 갔는데 서운하다며 장문 카톡 보내는 애인
에서 전자 남친 연기
https://x.com/i/status/2087845269706862670
식당에서 직원에게 “감사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하고서는 집 와서 별점 테러하는 애인 vs 식당에서 인사도 안 하고 계산할 때 손가락으로 카드 내밀지만 집 와서 정성스러운 블로그 후기로 칭찬 남기는 애인
후자 부류 사람 연기
https://x.com/i/status/2087849173655888054
내 완벽한 외모 이상형이지만 무식해서 대화가 불가한 사람 vs 나와 완벽한 대화가 가능하지만 내 외모 이상형과 정반대인 사람
전자 남친 연기
https://x.com/i/status/2087839831137345911
EEEEEEE 친구 연기
https://x.com/i/status/2087841997277294602
이러고 MVP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x.com/i/status/2087850642031472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