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우리 편” 하영 父, ‘친일’ 증조부 자랑한 편지에 누리꾼 ‘충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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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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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린 것은 “따지고 보면 지금 내가 너에게 이런 얘기를 거리낌없이 할 수 있는 것도 세월이 우리 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기 때문”이라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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