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한 마트노조 사무국장은 “오늘 아침 너무나 많은 고객분들이 매장을 가득 채워주셨다”며 “전국 조합원들의 단체 대화방에는 고객들의 따뜻한 방문과 성원에 감격해 눈시울이 붉어졌다는 소식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다”고 전했다.
http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808
최철한 마트노조 사무국장은 “오늘 아침 너무나 많은 고객분들이 매장을 가득 채워주셨다”며 “전국 조합원들의 단체 대화방에는 고객들의 따뜻한 방문과 성원에 감격해 눈시울이 붉어졌다는 소식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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