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제는 "구우리"씨가 된 친구 축의금 먹튀 사건 근황의 근황의 근황<<NEW
3,013 21
2026.08.13 18:41
3,013 21

혹시 이전글 모르는 덬들은 아래 글 참고!!!

 

핫게 축의금 100만원 받고 결혼식 안올리니까 먹튀하려던 친구 (레전드)

https://theqoo.net/square/4310602671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 구우리씨인 이유

 

이미지

이미지

 

https://x.com/nyumnyumny_/status/2087413279887106313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96 08.12 20,57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7,9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94,1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95,5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7,3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7,0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0281 정보 네이버페이20원이숑 20:00 18
3130280 이슈 곧 출시되는 맥도날드 해피밀 스폰지밥x원피스 20:00 142
3130279 기사/뉴스 홈플러스 전국 매장 다시 문 열었다… 마트노조 “국민 성원, 완전한 정상화로 보답” 20:00 23
3130278 기사/뉴스 “건희·이영지·쯔양 소스 다 맞혔다” 장민호, 하이디라오서 드러난 반전 미식가 면모 19:58 82
3130277 기사/뉴스 나나 자택 침입 강도, 2심서도 혐의 부인… “피해자들 안 다쳤잖아” 26 19:55 829
3130276 이슈 진짜 맛있게 섞인 키키 Pop Off Pop Off X 케샤 Tik tok 매시업 1 19:54 93
3130275 유머 투피엠 요즘도 무대에서 찢고 탑쌓고 아크로바틱함?? 3 19:53 681
3130274 유머 택시기사 : 여자친구죠? 14 19:52 1,551
3130273 이슈 셀카 진짜 못 찍는 지미팰런 (feat. 캣츠아이) 7 19:52 669
3130272 유머 강아지밥을 주문했는데 본인에게 배송됐다는 문자가 왔다 13 19:51 1,239
3130271 이슈 에펙이랑 일러+포토샵까지 배워서 본인이 직접 만들었다는 남돌 콘텐츠 19:50 418
3130270 이슈 오피셜) 호그와트 레거시 후속작 개발중 2 19:50 429
3130269 이슈 세계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 8인의 집 내부 5 19:50 945
3130268 기사/뉴스 박주호♥안나, 넷째 임신 전격 발표…“희망 찾아왔다” [SS이슈] 32 19:48 2,568
3130267 이슈 쉰내를 넘어서 역겨운 당근 거래 ㄷㄷㄷ.jpg 21 19:47 2,207
3130266 이슈 실시간 르세라핌 5인 “붐팔라” 첫 음방 버전 무대 3 19:47 800
3130265 유머 영조의 사주 관련 야사.. 16 19:47 1,296
3130264 이슈 온앤오프 🚪 Open The Door 보컬챌린지 by #정동하 님 1 19:45 55
3130263 기사/뉴스 ‘탱크데이’ 후폭풍 맞은 스타벅스, 27년 만에 첫 분기 적자…477억 빠져 45 19:43 1,236
3130262 기사/뉴스 역사강사 배기성,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33세면 알 거 다 알아” 38 19:42 2,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