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미등재 결정이 끝은 아니다. 조 상임이사는 “연구소는 발간 이후에도 꾸준히 자료조사와 연구를 진행하며 개정판을 준비하고 있다”며 “따라서 추가 행적이 드러날 경우 수록 여부를 다시 심의하게 된다”고 밝혔다.
https://naver.me/GJZhiikO
다만 미등재 결정이 끝은 아니다. 조 상임이사는 “연구소는 발간 이후에도 꾸준히 자료조사와 연구를 진행하며 개정판을 준비하고 있다”며 “따라서 추가 행적이 드러날 경우 수록 여부를 다시 심의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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