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 3명에 이불 씌우고 멍석말이···‘계엄령 놀이’ 갑질 공무원, 항소심서도 실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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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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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20대 환경미화원 3명(공무직 1명, 기간제 2명)을 상대로 지난해 7~11월 60차례 강요, 60차례 폭행, 10차례 협박, 7차례 모욕 등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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