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친일파' 논란…日 매체 "현대판 연좌제" 지적 [MD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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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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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한국 사회가 경계해야 할 것은 역사를 잊는 것이 아니라, 역사가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을 심판하는 도구로 변하고 있다는 현실일지도 모른다"고 지적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94545
그러면서 "한국 사회가 경계해야 할 것은 역사를 잊는 것이 아니라, 역사가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을 심판하는 도구로 변하고 있다는 현실일지도 모른다"고 지적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9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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