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최근 '박원근'이라는 이름이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규탄받은 박중양(1874∼1959)의 또 다른 이름이라는 제보가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92661
그러나 최근 '박원근'이라는 이름이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규탄받은 박중양(1874∼1959)의 또 다른 이름이라는 제보가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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