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韓 정부 지원받아 日 유학…귀국 지시 불응해 ‘면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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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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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보에는 안상호의 면직 사유에 대해 ‘還國之意屢度電訓終不回還’이라고 적혀 있다. ‘귀국하도록 여러 차례 전보로 지시했으나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는 취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31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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