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영 사과문에 '좋아요' 꾹…'중증외상센터'·'참교육' 감독 행보에 누리꾼 '갑론을박' [종합]
1,131 18
2026.08.13 16:06
1,131 18
사적인 연락 대신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간에서 '좋아요'를 누른 데에 대해서는 “‘매국을 했던 집안’을 공개 지지한다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는 격한 비난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https://naver.me/GvWSs9gU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95 08.12 19,83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6,6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94,1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94,88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5,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7,0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0163 이슈 나 이거 공포인지 감동인지 판단이 안돼 일단은 공포가 앞서긴하는데???? 17:57 26
3130162 기사/뉴스 20년 전 실종된 딸, 대학동기에 “범인” 몰아부친 아버지…결국 재판행 17:57 20
3130161 유머 강아지 밸런스볼 사줬더니 타고다녀서 거실 난장판됨 17:56 226
3130160 유머 사진/본문한줄이상 퍼오기 금지 된 어제 더쿠에 올라온 주요 뉴스/기사 모음.jpg 29 17:51 1,248
3130159 기사/뉴스 하영 증조부 '친일파' 논란…日 매체 "현대판 연좌제" 지적 [MD이슈] 75 17:51 889
3130158 기사/뉴스 방탄소년단(BTS) ‘FAKE LOVE’ 뮤직비디오, 14억 뷰를 돌파 4 17:51 67
3130157 이슈 요즘 리얼해지는거 같은 AI 연기 17:50 423
3130156 유머 나도 걱정돼서 엄빠한테 물어보니까 고조할아버지 성함이 돌쇠란다 ... 일말의 걱정도 싸악 가심 2 17:50 300
3130155 이슈 얘들아 심각한 와중에 미안한데 너그덜이 베고 있는 것은 베개가 아니라 5 17:48 1,022
3130154 유머 대낮 길거리에서 일식 관측 4 17:47 661
3130153 이슈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경주기행> 시네플레이 기자 별점 15 17:46 1,334
3130152 이슈 더쿠 덬들이 봐줬으면 하는 꼬꼬무, 그알 <소록도>편 6 17:45 523
3130151 이슈 하영이 어떤 사람인지를 떠나, 서양화과를 포함하여 이화여대 미대에는 편입 제도가 없습니다. 39 17:42 3,974
3130150 이슈 [KBO] 타팀 유니폼과 비슷해서 말나오고 있는 엘지트윈스 유니폼 90 17:41 5,713
3130149 팁/유용/추천 덬들도 할 수 있는 푸쉬업 (운동초보도 쌉파서블) 6 17:41 820
3130148 유머 30만원으로 5박6일 일본여행 가는 방법.jpg 15 17:38 1,960
3130147 유머 어려서 그러신듯 주말에 왕복 3시간 이동해서 냉동 파인애플 먹다가 30분 지났다고 식장에서 나가라고 해서 나가고 27 17:37 2,872
3130146 기사/뉴스 “새벽 2시 호텔 헬스장에 20명”…BTS 뷔·정국 결국 일침 18 17:36 3,109
3130145 정치 [단독] “세금으로 집값 안 잡는다는 신뢰 깨져” 與 우려 터졌다 8 17:35 422
3130144 이슈 지금까지 밝혀진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의 행적 정리 147 17:32 8,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