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시그널2' 편성 보류 아쉽지만…현장까지가 나의 일"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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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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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음은 없다. 그다음은 내 것이 아닌 것 같아서 크게 동요하는 게 없다"면서 "당연히 아쉬움은 남는다. 하지만 현장에서 후회가 없을 만큼 최선을 다하고, 그다음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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