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부터 김수현·유아인까지, 글로벌 OTT 기업 K-배우 리스크 고심 [연예공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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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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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논란이 터지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강행 처리하는 분위기가 존재했으나, 이제는 글로벌 아시아권 신뢰도 하락과 플랫폼 이미지 타격을 막기 위해 무기한 보류나 편집이라는 선택지도 고려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0/00000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