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국교위 비상임위원인 손덕제 농소중 교감(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부회장)은 회의 개최를 앞두고 한 문화일보와의 통화에서 “신뢰나 공정성을 어떻게 확보할지 등 아웃라인과 함께 제시해야 하는데, 선언적으로 ‘툭’ 던져 버리는 것은 현장에서 거부감이 크다”며 “이번 의견은 대입특위에서 올라온 건이고, 위원들도 전혀 몰랐던 발표”라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1124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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