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간 키우던 강아지를 개소주로 만든 탕제원에서 보호자를 스토킹으로 고소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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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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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p/Db748O-ptYC/


동물은 훌륭하다 제작진은 왜 보호자 허락도 없이 강아지 사진과 끌려가는 장면을 방송에 내보내서 2차 가해를 한 거지? 그걸 본 보호자가 어떻게 가만있냐.
억울하게 죽은 강아지도 불쌍하고 고소당한 보호자도 불쌍하고ㅠ